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수행이란

사색의향기 2018. 12. 13. 오전 02:01
3102

 


템플 스테이
말하자면 주변 정리도 하고
마음도 비우며 수행하기 위해
산사에 들었다
스님은
수행이란 생각도
무엇을 얻을까도
무엇을 버릴까도
여기에 왜 왔는지도
무엇을 가져갈까 마저 잊으라고
그냥 무상 무념의 세계로 진입하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 한다


- 최다원 님

댓글 17개

정낙민 2018. 12. 13. 오전 08:16

아무 것도 바라지 않겠다는 그 마음은 어떻게하고요?

이미영 2018. 12. 13. 오전 09:51

마음을 비우고 정진하는 것이 최고라지요

김덕식 2018. 12. 13. 오전 10:50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8. 12. 13. 오후 01:20

자연상태인데 쉽지는 않아요

박혜경 2018. 12. 13. 오후 01:41

무념무상의 세상... 내가 죽기전에 닿을 수 있을 까?

서용칠 2018. 12. 13. 오후 02:38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것이 무한한데 꺼내서 잘쓰면 되는것을 무한히 더 가지려고하니 3독심이다 4상을 버리고오자

오세진 2018. 12. 13. 오후 05:42

수행이라는 의식 조차 잊어버리는....무념무상

이옥천 2018. 12. 13. 오후 06:05

무상 무념은 수행길의 도움말 욕심은 뭘해 추한 꼴만 만들지.

문희 2018. 12. 14. 오전 09:36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어려운 숙제입니다. 마음비우고 바람을 잊고...

류인순 2018. 12. 15. 오전 11:00

오늘도 수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윤희원 2018. 12. 17. 오후 01:32

날마다 수행하는 마음을 생각하면서요~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8. 12. 17. 오후 11:23

템플스테이하는 여유, 가져 봤으면 합니다...^^*

zuro59 2018. 12. 17. 오후 11:26

가끔은 무념 무상의 세계로 빠지는 그런 시간도 가져 봐야겠습니다.... 그냥 일상의 무한 반복 같은 나날들이네요...일깨워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8. 12. 20. 오전 10:00

내려놓음=무념무상

SPACE 2018. 12. 23. 오전 12:26

바로 그것입니다 무념무상의 세계로의 진입

이봉철 2019. 01. 11. 오전 10:17

좋은 글입니다.

김산성 2019. 01. 19. 오후 06:19

무엇을 버릴까도 여기에 왜 왔는지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