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죽어서도 숨 쉬고 싶은 소원에
댓글 16개
우연히 열어봤는데 생각해하는 글 잘보았습니다~^^
장수의 그늘이지요
가족들과 충분히 대화할 수 있는 시간에 밝히고 가능한 글도 써 놓음이 옳겠지요.
췌장암 말기에다 고령이신 시모를 바라보는 며느리로서 정말 가슴에 화닿습니다. 죽음 앞에서는 그누구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삶에 대한 욕망이 끝없음을 실제로 겪으면서 나도 저럴까 하는 생각에 슬픈생각이 듭니다.
부모는 살아 계실때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열심히 사랑해야겠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사랑은 정말 서로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 보여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나의 수필집 어머니 어머니 우리어머니 사모곡과 어쩜 감사합니다
나의 수필집 어머니 어머니 우리어머니 사모곡과 어쩜 감사합니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
어머니와의 마지막 대화를 못나눈 게 참 그립습니다..
어머니와의 대화를 많이 못하고 마지막 가시는 날도 대화 한마디 못하고...그저 잘 살겠다고 마지막 으로 말만 전하고 말았던 기억...아...불효자의 막심, 지금도 살아있는 게 효도인 지는 잘 모르지만, 잘 사는 게 아니어서 죄송스럽고... 어머님, 그립습니다...어머님에 대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 대화 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를 소파에 앉혀 놓을 수는 없잖아요? 노모와 아들이 이렇게라도 대화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