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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타는 동백꽃
댓글 15개
부산에는동백 꽃이피는동백섬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설에 색이 더욱 곱네
백설의 면사포 수줍은듯 동백꽃이 아름답습니다.
그 섬 이름은 동백섬 동백꽃이많아서가 아니라 동백아가씨 날 기다리는 고장이지라 여름이면 해당화 아가씨 보러가야 쓰것네
하얀 세상속에 빨간 동백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눈속의 동백 꽃 참 아름답습니다. 무언가 분명한 메시지를 주느니 어디로 만나러 가야할까요?
박종원님의 시 참 좋습니다! 까멜리아 농원의 그 꽃나무들이 눈에 선~하네요.새빨간 동백과 노란 꽃술들 그리고 온 몸을 휘감으며 흘러내리는 눈덩이,,
하얀 면사포를 쓰고 있으면서도 동박새를 그리워하는 鳥媒花, 동백꽃, 남녘 해풍에 몸 씻고 신방을 차리는 겨울 동백꽃입니다. 부족한 글이 향기메일로 전파되어서 영광입니다. 사색의향기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내내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겨울에 피는 동백꽃. 보고 싶네요.
제주도 카멜리아힐 동백숲이 생각나네요~^^
겨울이면 볼수있는 동백꽃 동산인 여수 오동도가 생각 납니다*^^*
동백꽃과 흰눈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네요...
어린 시절, 선운사에 피었던 동백꽃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맞이하는 꽃이 되었네요. 다시 건강해지는 날, 동백꽃 보러 가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가슴애리듯 차가운 바람이 동백꽃을 더욱 빨갛게 멍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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