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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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이순신 장군
파면과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말하거나
정의로운 편에 선다는 것.
과연 나라면, 그리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어쩔 수 없다는 말에 숨은
정말 어쩔 수 없는 비참함과 부끄러움.
그래도 용기를 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헤아립니다.
그 어려움을 견디고 진실에 앞장선 이들에게 보내는
말 없는 응원들이 분명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댓글 15개
개개인 누구나가 개인적 양심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집단적 이기주의에 포함되면 개인적 양심은 접어두고 집단적 이익에 휩싸인다고 개인적인 짧은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 희생
오늘도 화이팅
이순신장군의 옳은 말씀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정의롭다는 것이 얼마나 어랴운말이고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의를 지키기란 참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수백년이 지난도 정의를 지킨 장군님을 우리가 영웅으로 기억하는 이유이겠지요
정의로운 편에 서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불의에 맞설 용기가 대단히 필요하겠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수도 있고...쉽지않은 일입니다. 현실은.... 그래서 어려움을 견디고 진실에 앞장선 이들에게 보내는 말 없는 응원들이 분명 있다는 것을 저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드러낸 용기만 용기가 아니니까요. 지금 이순간에도 불의에 맞서서 힘겹게 싸우고 있는 그 누군가에게 힘내십시요! 응원하고 싶습니다.
요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실과 불의의 정신으로 정의의 편에 선다는 것, 참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충무공 이순신님의 헌신에 전 참 부끄럽고 죄송하네요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다는 게 살아가는 동안 어려운 위기들이 닥쳐오지만. 그 신념을 지키기란 더욱 어려울 때도 있지요. 그렇지만, 과거에 낯 부끄러운 일도 한 일이 있어 많이 반성하고 살아 갑니다...이 충무공님의 정신이 잊혀지지 않고 모두를 일깨우고 오늘에도 저에게도 가슴에 닿고 이제라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았으면 하네요...감사합니다~~^^*
정말 정의로움의 모범이신 분..
내부의 비리를 고발하여 세상에알리는 일은 매우 중요하고 자기의 희생과 용기없이는 할수없는일이다 우리는 그를 보호해주어야하는데 오히려 불이익을받고있는것이현실이다
이시대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불이익을 감수하고 진실을 말 할 수 있는 그사람~~~
부당한 지시와 정의로운 사건을 묵살하는 것, 그 자체가 불공정하여 삼제 되어야 할 적폐입니다. 많지요, 세상살아가면서 부당한 대우와 자기것을 빼앗기고도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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