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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화원
숨어서
안 되는 말이 되는 말로 바구니에 담길 때
달아오른 두 눈이 빙하의 눈썹 아래에 끼워지기 전까지입니다
댓글 11개
오늘도 시인의 화려한 서체에 정신이 혼미합니다.ㅋ 글을 쓰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생각을 표현한다는게 어찌 그리 어려운지... 말입니다.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솔길이 구불구불해야지 직선이면 보이는것은 아무것도없다
언제나 변함없는 글 감사 드립니다 늘 강건하세요~^^
오묘하네요...저도 제 감추어져 있을 샛길을 찾고 싶습니다...^^*
오솔길같은 샛길을 거닐고 싶습니다... 오로지 혼자만이 갈 수 있는 길을 걸어보고 싶고 심연으로 빠지고 싶군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신을 벗고 함께 뛰자 경제, 사회, 문화가 마비되고 있읍니다 신을 벗고 맨발로 뜁시다 국민에게 용서를 빌고 이웃에게 사랑을 담아서 기도하며, 무너저가는 이 나라를 애국하는 심정으로 맨 발로 함께 뜁시다 눈물을 흘리며 발아 부르터 희생에 피가 흘릴때 까지 마지막입니다. 기회가 없읍니다 무너저가는 나라를 살리는 길은 맨발로 우리조국과 4대강을 지킵시다
신을 벗고 함께 뛰자 경제, 사회, 문화가 마비되고 있읍니다 신을 벗고 맨발로 뜁시다 국민에게 용서를 빌고 이웃에게 사랑을 담아서 기도하며, 무너저가는 이 나라를 애국하는 심정으로 맨 발로 함께 뜁시다 눈물을 흘리며 발아 부르터 희생에 피가 흘릴때 까지 마지막입니다. 기회가 없읍니다 무너저가는 나라를 살리는 길은 맨발로 우리조국과 4대강을 지킵시다
항상 모든 일은 샛길에서 시작되기 마련이다. 크고 넓은 길은 일이 나지 않지만
신비로운 비밀의 화원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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