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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나는,
함부로
모래밭에
뱉어진
한 톨 씨앗이다.
나를 뿌리내리게 한 건 제 안에 키운 독이다.
- 정선, 시 '씨앗'
우리 모두 한 톨 씨앗이지요.
함부로이든 정성이든,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세상으로 던져진 씨앗들.
옥토이든 모래밭이든
던져진 밭은 비록 다르더라도
자신의 의지로 더욱 깊이 뿌리 내릴 씨앗.
제 안에 키운 독은
온갖 시련을 견뎌낼 인내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19개
좋은시 입니다 시아-
좋은 시
스스로 뿌리 내리는게 자연의 조화입니다.
저는 어려운 시 인데요?ㅎ 우리는 이 세상에 뿌려진 씨앗이라고 읽고 싶어요~~ 어떤 곳에 떨어져도 살아내야하는 운명같은 인생......
지금 힘이 드는건 아직 발아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생명에 씨앗이 되시는 분이 있읍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이분을 마음속에 심으면 저 높은 하나님에 나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에 씨앗이 되시는 분이 있읍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이분을 마음속에 심으면 저 높은 하나님에 나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아주 작은 한 톨의 씨앗에서 나온 키큰 해바라기를 보면 씨앗은 물기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뿌리 내리는 인내가 있습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심어줄 교훈이 것 같구요
그 독이 다시 살아 났으면 합니다...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것도 아직 그독이 남아 있기에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하여 더 자신감을 가져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아무리 씨앗이좋아도 밭이좋와야하고 아무리 밭이좋아도 씨앗이좋와야한다 한낱 씨앗이 생명력이강한것이 신기하다
생존의 법칙.....
살아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다시 빛을 볼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안에 내리는 뿌리 이것을 견디어 내면 내가 또 자란다
새 생명이 뿌리를 내리는 순간 온갖 시련이 시작 되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싱그러운 씨앗의 모습은 우리에게 생기를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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