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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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럽게 혹은 엄하게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 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
- 세종대왕
누가 더 세게 말하는지 대결이라도 하나요, 요즘.
그래서 후련한가요.
자신의 위치가 더욱 높아지던가요.
힘은,
거친 말에서 오는 게 아니라
차분히 기른 내면에서 온다는 것.
다시 돌아봅니다.
댓글 22개
상대방을 이해하는 모습이, 정말 강하고 아름다운 자세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요즘 거친말들로 피로감이 더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지도자들의 말에서... 부디 바라옵기는 너그럽게....부드럽게 좋은 말 하고 삽시다~~
하다 하다 안되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큰소리, 욕지거리,헐뜻기 등등... 이런 말에 벌금이라도 왕창 멕여야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수 확보가 엄청나니...국가에서 국민들에게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겠지요. 에휴~~~
변하는 자세, 들어주는 자세는 노여움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굳어있는 사고방식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성선설 성악설 어느것이 진실일까 아직 답은없다
살아가면서 항상 양보하고 베풀어야 함을 기억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더욱 키우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너그럽고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샆은데. 현실은 생활이 너무 부족하다보니 그곳에만 생각이 잡혀있는 경우가 많네요. 좀 벗어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도...벗어나기가 쉽지 않으니. 그래도 노력하며 살아야겠어요. 세종대왕님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요즘에 무지하게 필요한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대결 보다는 화해가 먼저 입니다 인류에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대심 죽으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처럼 먼저 양보하면 될듯 합니다
말하기 보다 많이 듣는게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위대하고 존경할 사람을 존경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할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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