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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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한 것들
남의 죄를 자주 드러내지 마라.
자신의 몸과 입이 깨끗하지 못하면서
남의 죄를 자꾸 들추는 자가 있다면
곧 상대방은
'당신이나 잘하라'고 대꾸할 것이다.
- 사분율
내 탓이 아니라 네 탓이라고 말한 기억들.
물론 그럴 때도 있었습니다만,
먼저 나를 돌아보았다면 분명 내 책임이 크다는 걸 알게 되었을 겁니다.
전에는 내가 옳았던 것이
내가 착각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 때쯤
부끄러움이 찾아들며 조금씩 깨우쳐가고 있음을 압니다.
댓글 17개
꿈은 누구나 다른것일 겁니다. 생각또한 다 다릅니다. 내 생각과 저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 꿈이 어떤 사람은 재력, 또한 어떤사람은 사람, 어떤 사람은 권력등일 것이죠. 누가 옳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만이 생각했던 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부모가 자녀에게 또한 아내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그들 당신들은 그렇게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강요당하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친구라는 이유에, 또는 자녀, 아내라는 이유때문에 어쩔수 내꿈을 접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아는 지인을 믿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강요한 그사람들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이 강요한 사람들이 생각했던 꿈이라는 것. 그것을 강요당한 사람들이 이룰수 있게 하기 위해. 왜냐하면 그들은 지인들이 생각했던 다른 꿈을 접게 하고 강요한 당신 자신이 생각한 다른 꿈을 가지게 한 것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강요당하는 대상은 자신만이 이루려는 꿈들이 있었겠죠. 직업의 꿈일 수도 있을것이고 금전적으로는 부족하지만 가족과 어울리며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꿈도 있을것이고 그 꿈을 위해 노력했겠죠. 많은이들이 성공이 행복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성공은 행복이 아닙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성공을 위해 일에 중독되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돈만 제공하면 가족이 나를 존경해 주겠지 라고 하는 안일한 생각들. 하지만 가족들은 금전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자녀와 놀아주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림을 도와주는 아버지를 더 존경합니다. 그래서 노년에 가족들에게 왕따당하는 경우가 많죠. 배운건 많지 않지만, 또한 지혜롭지 않지만 나는 나만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 하나. 생각이 다를뿐이지. 그리고 강요당하는 대상도 강요하는 당신 자신만큼 커다란 꿈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이것 하나는 알아야 합니다. 수많은 잘못된 네트워커들은 소리없는 살인자라는 사실을. 저희 아버지도 그런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돌아가시전 몇개월전에 그러시더군요. 미안하다. 아들아. 그리고 너는 절대로 이것을 하지말아라. 비록 네 꿈은 접었지만, 인생마저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그러게요... 남탓한들 달라지는게 없지요... 그래서 천주교 미사에서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 큰 탓이로다..라고 가슴을 치며 기도하지요. 비오는 월요일 아침 차분하게 한 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안정된 삶이라고 보여지는게 모든것인 사실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에는 크고 작은 혼란의 연속이며 삶의 전쟁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모든것이 본인의 착각일뿐...
남의 허물을 보거든 나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적하고 정죄하고 내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착각하는 사람들 배가 고파도 배고픔을 모르는 사람들 몸이 아파도 몸이 아픔을 모르는 사람들 이웃들이 생활고에 허덕여도 모른채 하는 사람들 조그만 장사로 생업을 하는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 이념이 다른 민족들에게만 온갖 정성을 다 하려는 사람들 지금 경제적 위기에도 자기들 입금 만 올리려는 사람들.. 우리 정치, 사회 지도자들이 이 착각에서 벗어나서 힘들어 하는 이웃을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다시 한번 되내어봐야할 말 같네요
감사합니다..
무조건 내탓이요 하는것도 맞지않는다 분명히 상대의 탓으로 일이생길수도있는것이다 조용히 생각에 잠겨서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여야한다
맞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속 시원한 말씀입니다. 어떤 이는 모르고 지나겠지만 어떤 이는 새기며 지날 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시원하게 오는 날입니다. 시원한 비처럼 속에서 청량한 바람이 부는 날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잘 돌아봐야 겠습니다.
마음으로는 내 탓이오, 겉으로는 자주 표현하지 않는것이 마음도 편하고 지내기도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남탓보단 제자신 먼저 깨달아야죠^^*
오늘도 남보다는 저 자신을 되돌아보며 살아야겠습니다. 저를 다시 일깨우는 좋은 명언, 감사드려요~~^^*
비온뒤에 땅이 더 굳어집니다. 지금의 노력이 굳은 땅을 만들것입니다.
먼저 깨달을수 있는 마음이면 좋겠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타인을 탓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다면 괴로운 일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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