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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함과 분별
영리한 사람은 거의 모든 것을 우습게 보지만,
분별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우습게 보지 않는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거의 모든 것을 우습게 본다는 건,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 알지 못하는 분별과 사리가 있어서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아차리는 것.
영리함과 분별을 갖추고
일상에 두루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5개
영리하고 분별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ㅎ 세상에 우습게 볼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겸손해야합니다
영리함과 신중함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우습ㄱ게 보는 사람도 있구요 소중하게 섬기는 사람들도 있읍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에 죄를 속죄하기위해서 스스로 십자가에 죽음을 선택하고 부활하신 우리에 구원자가 되시는 유일항 하나닌 이십니다 신중하게 예수그리스도를 나에 주인으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영리한 척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게 박덕한 소행입니다. 자제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우물안 개구리 같은 지식을 갖고 사는 것 같습니다.
겸손하고 배려있는 삶이 좋죠^^*
영리한 척 건방지게 사는 건 결국 다 드러나고 무너지지요... 영리하다고 해도 분별이 있으면 참 지혜로울 것입니다. 다시 깨닫는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지식있는 사람은 단지 가방꾼이 길뿐 지혜있는 사람을 따르가지못한다
지식있는 사람은 단지 가방꾼이 길뿐 지혜있는 사람을 따라가지못한다
분별과 사리를 가지고 살아야지요
영리함과 신중함이 필요한 때입니다.
사리분별할줄 안다면 크게 실수하는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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