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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꼬리풀꽃
산꼬리풀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초원에서 자란다. 꽃은 8월에 파란빛을 띤 자주색으로
피는데, 가지와 원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핀다.
산꼬리풀꽃
집을 나서면
세상이 온통 꽃밭이지
눈여겨 보면
꽃들이 천지간에 가득하지
꽃을 사랑하면
어디서든 꽃을 볼 수 있지
간혹, 산꼬리풀꽃처럼
높은산에 올라야 볼 수 있는 꽃도 있긴 하지만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14개
집을 나서면 온통,천지간에 꽃을 볼수 있지 ㅎㅎ
아! 예뻐요~~~산꼬리풀꽃 꽃이 예뻐보이는 건 나이때문일까요? 아니면 마음의 여유때문일까요?ㅎ 아무튼 요즘은 무뚝뚝한 저도 탄성이 자주 나오는 것 보니 이제 꽃이 보이나봅니다.ㅋ
색이 곱네요
꽃도 처음 보고 꽃이름도 생소하여 처음 들어본 이름입니다. 고운시와 영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꽃이 군락을 이루며 피는것 같은데 예쁘고 곱습니다.
우리나라만의 자생 식물 '산꼬리풀' 소개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아...작은 산에라도 오르고 싶습니다^^*
산꼬리풀꽃을 보니 이 무더위 속에서도 마음은 정화되는 것 같아요...다리만 괜찮으면 산에 올라 꽃도 보고 자연도 보고 샆긴 하지만, 성치 않고 회복이 안되는 게 안타깝긴 하여도 그림으로 족하지만 좋군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산꼬리풀꽃 밤은 여름밤이좋고 꽃은 가을꽃이 최고 삼복중의 꽃은 산꼬리풀꽃 청산에 숨겨두고 나홀로 보리라 .
산꼬리풀꽃 너무 예쁩니다 늘 감사 합니다*^^*
이쁜꽃을 바라보다 보면 내 마음도 저절로 아름다워짐을 조금씩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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