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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잘하라

사색의향기 2019. 08. 19. 오전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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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죄를 자주 드러내지 마라.
자신의 몸과 입이 깨끗하지 못하면서
남의 죄를 자꾸 들추는 자가 있다면
곧 상대방은 '당신이나 잘하라'고 대꾸할 것이다.


- 사분율


'너나 잘하세요'
어느 영화의 장면이 떠오릅니다.
남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하지요, 당연히.
그러나 내 잘못을 자주 들춰내는 상대는 미울 수밖에 없습니다.
충고와는 다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 15개

이옥천 2019. 08. 19. 오전 08:05

자기 속은 칠흑인 것을 전혀 모르고 남의 등불 촉수 약한 것을 탓한다. 신송 이옥천

이봉철 2019. 08. 19. 오전 08:26

좋은 글입니다

강주화 2019. 08. 19. 오전 08:54

좋은 글로 오늘 아침도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9. 08. 19. 오전 09:58

자신에 대해서 엄격해야 합니다.

하영인 2019. 08. 19. 오전 10:09

여기 친일파 사이트인가? 광복절이 얼마나 지났다고 이런말들이 나온단 말인가. 친일파들이 그러죠. 제대로 된 사과도 안하면서 사과했다고 계속 사과하라고 한다고. 그런작자들이 이웃이라니. 이런곳은 독립하다가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어떻게 얼굴을 들이미면서 살고 있단말인가.

김덕식 2019. 08. 19. 오전 10:37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9. 08. 19. 오전 11:38

자기 잘못은 선반에 올려 놓고 남의 잘못을 까발치는 비열한 인간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제일 즐겨행하는 버릇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9. 08. 19. 오후 04:13

남의 말을 잘들으면 바보 남의 말을 않들으면 더 바보 .

정창훈 2019. 08. 19. 오후 05:05

자신을 먼저 마음을 닦고 해야죠

zuro59 2019. 08. 19. 오후 05:09

왠지 저도 너나 잘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상대방도 지지않고 또 내뱉곤 하지요. 될 수 있으면 지는 척 듣고 넘기는 경우도 많죠. 서로에게 좋은 일은 아니지만... 우선 저 자신부터 빋아들이고 고칠 건 고치는 게 더 낫겠죠. 좋은 글, 감사드려요^^*

오세진 2019. 08. 19. 오후 06:30

남의 장점을 찾아주는 삶이 더 풍요로운 듯...

안성훈 2019. 08. 21. 오전 10:29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티끌만 지적하는 누를 범하지 말아야지요.

김형원 2019. 08. 28. 오전 11:17

겨 뭍은 개가 *뭍은 개에게 나무래 할수가 있어서 오늘도 입을 봉하고자 합니다

이봉철 2019. 11. 14. 오전 09:50

누구를 평가하는가

김민재 2019. 11. 26. 오전 10:19

누군가를 평가하는 일이 위험하고 나쁜일이지만 평가를 해야 하는 직업과 일이라면 해야 하는 것도 맞다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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