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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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크게 화를 내며 덤빔을 이르는 말.
요즘 익힌 고사성어입니다.
정작 칼을 빼 들어야 할 때 침묵한 건 없는지,
침소봉대한 건 없는지 살펴보는 요즈음입니다.
진실은, 좀 더 기다려보면 되는 것.
나의 판단이 옳다고 말이나 행동이 먼저 나간 것은 없는지 살핍니다.
댓글 16개
요점 시대에 맞는 사자성어 입니다.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맙시다~~^-^
맞습니다. 후보자를 두고 하는 짓들이 정말 심하더군요. 많이 성장한 우리의 의식 수준을 너무 우습게 여기는 집단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怒蠅拔劍
월요일 아침 좋은 글귀 입니다. 감사합니다
견문발검의 나대은 흉상은 청맹 자초하는 일이다. 신송 이옥천
모기는 파리채가 최고지요
가벼운 일로 크게 성내는 일을 자제 해야겠습니다^^*
일노일노하기보다는 일소일소하고 기다림도 중요하지요^^* 괜한 일로 짜증내기 쉬운 요즘, 꼭 필요한 말, 감사합니다^^*
장수가 부하의 사소한 잘못을 가지고 칼을 빼서 칠려는 격이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쇠뿔바로 잡는다고하다가 소를 죽이는꼴.
잘 알겠습니다. 주의 깊게 살피겠습니다.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다보니 항상 긴장하고 항상 힘들겠지요
이시대에 맞는 이야기
항상 침착하고 주의깊고 사려깊게 행동하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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