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치우친 고집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
- 팔만대장경
병인 줄 모르고 고집부리는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문제는, 그것이 옳은 일이라고 믿으며
정의라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나만 그리하면 어쩔 수 없는데, 다른 이들까지 내 고집에 넣고
정의라고 말하거나 옳다고 말하는 것이니 큰일입니다.
댓글 13개
진리란 거울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누구든 그런 병에 걸렸다가 거울앞에 서면 나을 겁니다. 처방은 깨달음, 그것 외에는 소 귀에 경읽기가 되고 만다. 부르짖기에도 지치게 만드는 그 병에 걸린 사람 곁에는가까이 가지않는게 상책입니다.
아집을 모르고 사는 이는 안하무인의 나락 길 삶 내 생각이 정의라고 내 고집을 모르는 이는 안타까운 청맹과니다.
고집도 아집도 세월이 지나면 언젠가는 무너 집니다 그 시간은 우리 들이 헤어져야할 시간인지도 모릅니다
작금에 그런 일들이 여기 저기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저만의 치우친 고집일까요? 어떻게 해야 정당하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무서운 일이죠~~치우친 고집... 나를 돌아보아 고정관념을 깨고 유연한 사고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남은 인생을 꿈꾸어요~
요즘 사태를 보는 듯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작금의 현실입니다. 너무 많은 정보가 사회를 더욱 혼란하게 만들고 그 사이에 거짓말 장이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어 버린것만 같습니다. 이 중에서도 올바른 판단력을 갖고 맞는 정보를 찾아내어 판단하는 지혜를 주소서
고맙습니다...
고집, 그거 결정권자가 고집을 부리면 여러 사람이 피해를 보는 현실입니다.
젊은 시절엔 그다지 왜 고집을 부렸는지...지금은 거의 다 버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오류가 나서 글을 찾아 댓글을 썼어요...
좋은 글귀 입니다.
지나친 특정 사상은 공정한 평가를 무시합니다. 그들은 옳지 못해도 그 사상을 위한 것이라면 잘못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런 위험한 시기에 있지 않은가 경계하고 바로 잡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똥고집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에 반성을 더하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