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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사색의향기 2019. 10. 14. 오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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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할 때는 조용하라.
맹렬은 잘못을 결점으로 만들고 진실을 무례(無禮)로 만들기 때문이다.


- 조지 허버트



조용하면 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는 생각.
큰소리를 내야 진실이라고 믿기도 합니다.
논리적이기보다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려야만 통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논의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소리 큰 어른을 흉보면서 따라 하기 전에.
 

댓글 9개

강주화 2019. 10. 14. 오전 08:46

우린 토론 문화가 절실합니다. 대화하자면 싸움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았거든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다름을 인정하는 대화....경청하는 모습...그립고 시급함을 느낍니다.

안성훈 2019. 10. 14. 오전 09:50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진정한 이해득실을 따지고 차분하게 토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대한민국입니다. 어느 분야나 다 이러한 모습이 발전되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문화가 아닌 상식이 이기는 문화가 되어야겠습니다.

박종영 2019. 10. 14. 오전 11:43

우리의 토론문화는 어떤가? 목소리 큰 사람이 대장이다. 그래서 협동심과 화해심은 없다고 본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9. 10. 14. 오후 12:27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9. 10. 14. 오후 04:03

조용한 논쟁. 어려운 것 같아요.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이봉철 2019. 10. 14. 오후 04:29

서로의 말섞음 어렵지요 자기 주장이 강한분 적더라도 이의제기하는 분 논쟁의 끝은 잘 없습니다. 언제나 자기 기준에서만 보기 때문입니다.

zuro59 2019. 10. 14. 오후 04:40

요즘 국회를 보면 논리에 어긋나는 토론, 막말, 다툼 등 목소리 크게 내기 위한 싸움의 장 같습니다. 사회에서도 그런 게 많이 있고...언제나 선진문화가 될 지 우려스럽기도 하고...모두가 자성하고 제대로 된 토론문화가 정착되어 갔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문희 2019. 10. 17. 오전 09:44

뜻은 잘 알겠는데,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사람들 아무리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김민재 2019. 11. 19. 오전 09:34

올바른 태도로 토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로 발전되어 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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