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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삶

사색의향기 2019. 12. 23. 오전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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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죽어야 한다고
삶이 우습지 않은 것도 아니고


우리가 웃어야 한다고
삶이 진지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 조지 버나드 쇼



그러니 삶은 우습다가도 진지한 것,
진지하다가도 우스운 것.
사소하면서도 심각하고 심각하면서도 사소해서
더욱 오묘한 삶입니다.

댓글 11개

이지연 2019. 12. 23. 오전 10:11

네 삶은 정말 오묘하네요

김덕식 2019. 12. 23. 오전 10:36

감사합니다....

강주화 2019. 12. 23. 오전 11:14

심오한 글... 깊이 묵상해보겠습니다.^-^

박종영 2019. 12. 23. 오후 01:32

내 삶이 빛나려면 죽어야 빛이 날까? 궁금해 하면서도 빛나지 않아도 이승길이 더욱 환하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zuro59 2019. 12. 23. 오후 04:37

오묘한 삶 속에서 지혜롭게 현명하게 살아가며 대처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 때대로 어렵기도 합니다...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삶이 있지요...좋은 명언, 감사드려요^^*

문희 2019. 12. 23. 오후 05:24

삶을 논의하기가 쉽지 않군요.

이봉철 2019. 12. 23. 오후 06:24

삶의 글 입니다.

오세진 2019. 12. 24. 오전 03:25

너무 멋진 말입니다. 결과때문에 우리가 묶일 필요는 없는 듯....

안성훈 2019. 12. 27. 오전 09:25

삶은 진지해서도 우스워서도 아니라 삶 그 자체가 중요합니다.

김민재 2020. 01. 16. 오전 10:18

너무 진지해도 너무 가벼워도 안좋기에 항상 어려운거 같아요 ^^

이봉철 2020. 09. 28. 오후 01:41

어느 한순간 오묘하지 않은 하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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