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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사색의향기 2019. 12. 26. 오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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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이 나라를 구하고 나아가서는 세계를 구한다


- 마하트마 간디



지금 농촌의 구성원은 거의 대부분이 노인 계층이다.
10년 정도 지나 이분들이 세상을 떠나거나 더 이상 노동력을
제공할 수 없게 되면 농촌의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와 같은 상황이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도시와 농촌은 상호 보완적 관계를 상실할 뿐만 아니라
서로 간 상생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기회 또한 상실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농촌의 공동화를 막는 동시에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집단 귀촌을 통한
도농 상생마을을 만드는 것이다.


- <향기촌 100년 행복기획서> 중에서

댓글 9개

이봉철 2019. 12. 27. 오전 08:42

좋은 이야기 입니다.

강주화 2019. 12. 27. 오전 09:13

이제라도 달려온 나의 인생을 잠시 멈추어 보는 시기.... 돌아보니 나는 없네~ㅎ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늦었다고 생각한 그 시점이 또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공동체마을 향기촌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모본이 되도록 함께 합시다~~^-^

안성훈 2019. 12. 27. 오전 09:20

좋은 계획입니다

박종영 2019. 12. 27. 오전 10:28

도농간 상생화합의 기회가 곧 영원한 자구책임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9. 12. 27. 오전 10:43

감사합니다...

문희 2019. 12. 27. 오전 11:08

중요한 말씀입니다.

zuro59 2019. 12. 27. 오후 05:16

마을이 있어야 공동체가 생기고. 협동심이 생깁니다...도농상생마을. 잘 장착되길 바랍니다^^*

오세진 2019. 12. 29. 오후 09:14

농촌이 살아야 우리 먹거리가 생기는 데,

김민재 2020. 01. 16. 오전 10:16

항상 개인의 힘보다 단체의 힘이 세다는 것은 종종 느낄수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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