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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사색의향기 2020. 02. 21. 오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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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 김서경, 김운성 작가를 만났습니다.


민족의 아픔은 우리의 혈관 속에 늘 남아있습니다.

오늘은 더욱 푸르른 봄이 기다려지네요.




댓글 10개

김민재 2020. 02. 21. 오전 08:39

아픔의 역사는 교훈으로 남아 위대한 미래를 만드는 초석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강주화 2020. 02. 21. 오전 09:21

민족의 아픔....직접적인 내 일이 아니라해도 우리모두 관심을 갖고 응원합시다~~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봉철 2020. 02. 21. 오전 10:04

좋은 글입니다.

박종영 2020. 02. 21. 오전 10:13

꼭 기억하고 싶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찬호 2020. 02. 21. 오전 10:37

그럼에도 아직도 일제잔재문화가 많이 생활곳곳에 많이 남아 있네요! 대표적인 삼베수의 문화는 장례문화에서 빨리 청산해야 하지요.

김덕식 2020. 02. 21. 오전 11:12

감사합니다...

오세진 2020. 02. 21. 오후 01:12

기억합시다.

정창훈 2020. 02. 21. 오후 05:12

역사를 바로 알고 왜곡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zuro59 2020. 02. 21. 오후 05:27

일본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가 있어야하는데,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과 우리나라 내의 일본잔재와 친일파의 어리석은 발언들이 참 문제가 되네요...쳥화의 소녀상에 담긴 마음처럼, 위안부 문제가 꼭 해결되길 바라며...감사합니다^^*

이지향 2020. 02. 29. 오후 06:29

아울러 중국에 끌려갔던 그 많은 조선 여인도요. 돌아와 환향녀로 손가락질 받던 그 엄청난 숫자의상처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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