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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담긴 뜻

사색의향기 2020. 02. 28. 오전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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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 부터 평화의 소녀상에 담긴 뜻을 들었습니다.


소녀상의 발뒤꿈치는 바닥에 닿지 못하고 들려있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역사...

고국에 돌아와서도 외면, 편견으로 편히 쉬지 못한 소녀의 역사입니다.


행복에 가득찬 소녀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댓글 9개

강주화 2020. 02. 28. 오전 09:07

하나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건 무엇 때문일까요? 반대하면 자신의 유익이 생기는 걸까.... 내 나라 내 동족의 아픔을 함께 해줄 수 없다는 것은... 더 큰 상처를 주는 일인 것 같아 가슴만 미어집니다.

박종영 2020. 02. 28. 오전 10:14

아직 완성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으면 우리가 꼽발을 딛지요 소녀상의 비밀을 이제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희 2020. 02. 28. 오후 02:06

어제 대법원의 정의기억연대 & 윤미향 대표 종북이라 할 객관적 근거 있다는 원심 판결 인정 기사를 읽었는데 오늘 그들이 진행하고 있는 소녀상에 대한 소개가 사색의 향기에 게재됨에 놀랐습니다. 이는 오해와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소지가 있으니 충분히 신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덕식 2020. 02. 28. 오후 03:47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0. 02. 28. 오후 05:32

역사는 살아 있습니다...진실된...

zuro59 2020. 02. 28. 오후 05:41

숙연해지고 마음이 짠합니다...역사는 되돌릴 수는 없지만, 참 진심의 사과와 용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사드려요...

오세진 2020. 02. 29. 오후 08:10

정말 어느 나라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건지.

이승원 2020. 03. 01. 오전 06:29

오눌은 글이 조금은 아쉽네요 사색의 향기 답지 않네요

이동수 2020. 03. 02. 오전 12:19

마음속에 깊이 다짐합니다. 더욱 강해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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