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오늘도 한 걸음 했다

사색의향기 2020. 03. 25. 오후 05:26
3236


 


 

사랑한다.
그래, 그대를 사랑한다.
깊은 바다위의 달빛이여,
광활한 평원의 나무여,
그대에게로 가리라.
끊임없이 이어가는 길.
이내 그대를 밝게 비추리라.
언젠가 우리가 만나서 이야기할 때,
이야기가 멈추지 않듯이.
오래도록 지속하는 천계의
운동을 바라보며.
오늘도 한 걸음 했다.


- 김현배 님



오늘도 한 걸음 하였더니
어느덧 4천 걸음이 되었습니다.
기나긴 세월 동안 여러분 마음 속을 방문한 횟수랍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28개

이봉철 2020. 03. 26. 오전 08:32

오늘도 한걸음 더 걸었오

문태성 2020. 03. 26. 오전 09:00

행복한 동행입니다.

강주화 2020. 03. 26. 오전 09:01

향기메일 4,000걸음을 축하드립니다.^-^ 향기메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희망을 꿈꾸어요~~

김덕식 2020. 03. 26. 오전 10:49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3. 26. 오전 11:27

향기메일, 장족의 발걸음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진 2020. 03. 26. 오후 12:43

함께 가면 멀리간다네요

정창훈 2020. 03. 26. 오후 05:00

오늘도 마음으로 한걸음 해봅니다...

zuro59 2020. 03. 26. 오후 05:04

어느새 4000걸음이라...거듭 장족의 발걸음이 이어지길 바라며...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임태일 2020. 03. 26. 오후 05:21

오늘로 당신에게 육십여덟 걸음을 했다.

김용희 2020. 03. 26. 오후 05:59

힘들고 어려운 요즘 함께 극복해 나가요

이창민 2020. 03. 26. 오후 09:14

한 걸음이 쌓여 4천 걸음이 되었네요 재미있고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는 사색의 향기 메일 변함없는 사색의 향기가 되도록 바랍니다.

이서윤 2020. 03. 26. 오후 09:20

시작은 한 걸음 부터라고 했는가 한 걸음이 두 걸음이 되고 또 한 걸음을 더하니 세 걸음 되었네 한 걸음 한 걸음씩 천천히 쌓아가는 향기 메일 입니다.

이서림 2020. 03. 26. 오후 09:25

손잡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한 걸음 옮겼습니다. 변함없는 사색의 향기, 그리고 향기메일 4,000회 축하합니다.

김산우 2020. 03. 26. 오후 09:28

사랑합니다. 향기메일 그대를 정말 좋아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요즘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향기메일 4,000회를 축하드립니다.

정강석 2020. 03. 26. 오후 09:34

코로나19 때문에 너무나 어려워요 이난국을 꼭 이겨 내야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파이팅. 그리고 향기메일 4천회를 축하합니다.

김민재 2020. 03. 27. 오전 12:25

묵묵히 한걸음 딪는 일이 아무일도 아닌거 같지만 무척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운 일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성훈 2020. 03. 27. 오전 10:25

함께 걸어요 앞으로도 쭈욱~

윤병현 2020. 03. 27. 오후 09:34

사색의 향기 메일 4,00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아침마다 오는 메일로 힐링했었는데 벌써 4000회라니 놀랍네요. 앞으로도 아름다운 향기 메일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수 2020. 03. 28. 오후 04:19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천천히 한 걸음씩 쌓아가자 향기메일 4천회 축하합니다.

이윤종 2020. 03. 28. 오후 04:28

하얀 세상 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한없이 들어간다. 향기메일 4,000회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영식 2020. 03. 28. 오후 10:25

고맙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축하합니다. 사색의 향기 향기메일 4,000회!~ 감사합니다

이영미 2020. 03. 28. 오후 10:28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행복한 동행' 그 마음 뚜벅뚜벅 같이 걸어갈게요. 향기메일 4,000회 축하드리며 앞으로 20년 아니 30년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오명희 2020. 03. 30. 오후 08:38

감사함과 기대감이 늘 함께하는 사색의 향기~~ 앞으로도 저 처럼 매일 매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간절히 기원 드리며,진심으로 축하요~!♡^^*

정연자 2020. 03. 31. 오전 08:38

그렇게 오래 되었군요. 그럼 그렇게 오랫동안 제게 향기가 되는 글을 보내주신 거군요.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그 세월 만큼 좋은 향기기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해주세요.^^

유미정 2020. 04. 01. 오전 02:28

사색의 향기 400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향기메일보면서 심적으로 지치고 힘들때 많이 도움이 되었고 심신의 안정을 많이 찾게 되었답니다 사람이 글로 마음이 치유된걸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느끼게 되네요 많은분들이 향기메일로 마음의 그늘로 부터 토닥토닥 이겨내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향기메일은 따뜻한 메세지같은 울림이 있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스한글 쭉쭉 만나고 싶고 향기메일 4000회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영진 2020. 04. 07. 오전 07:14

no image입니다.

송지오 2020. 04. 07. 오전 07:19

한걸음부터 시작해보렵니다~감사합니다^^

배대웅 2020. 04. 07. 오후 02:24

한걸음 한걸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