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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0. 05. 07. 오전 02:12
2671
사색의향기 2020. 05. 07. 오전 02:12
2671
묻지 마세요.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무것도,
그냥
보이는 대로 보세요.
보태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그게 전부라 생각하세요.
꾸밀 줄도 모르고
포장할 줄도 모르는
그게 나다운 거라 여기며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 선미숙 님
댓글 10개
오세진
2020. 05. 07. 오전 05:36
그래서 소통이 중요하고, 통섭이 중요한 것 같네요.
서용칠
2020. 05. 07. 오후 12:51
누가 물었는가 ? 과거에 한가닥 했다고 자랑한다 그러나 묻지마라 , 어쩌면 슬픔이 되살아날수도있다
박종영
2020. 05. 07. 오후 01:10
생각의 자유, 스스로 행하는 곳에 행운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0. 05. 07. 오후 01:13
무엇이 중요한지는 지나가 보면 더 선명히 알수있는 법인가 봅니다.
김덕식
2020. 05. 07. 오후 03:01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0. 05. 07. 오후 05:42
저도 공감합니다^^*
zuro59
2020. 05. 07. 오후 05:43
간섭보다는 지켜보기를 마음 같아요...감사합니다^^*
강주화
2020. 05. 08. 오전 10:02
묻지마세요 제발....나이도... 사는 곳도... 뭘하는지도....ㅎㅎ 함께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나만의 세상은 존재하니까요~~^-^
안성훈
2020. 05. 08. 오후 03:48
성형이 일반화 되어 있는 이때에 있는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이봉철
2020. 08. 25. 오전 08:42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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