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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사색의향기 2020. 05. 21. 오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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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만큼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독서를 통해 물미가 트이고 세상을 알게 되니 이때 세상이 얼마나 달라져 보이겠는가.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다.
독서를 통하여 기존의 익숙한 것들을 버리는 동시에 새로운 것을 얻고
이 과정을 통해 先체험자들과 행복한 소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책에는 삶을 풍부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지식과 지혜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멘토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단 독서를 시작하십시오.
시작하는 순간부터 세상이 달라 보일 것입니다.

댓글 12개

안성훈 2020. 05. 22. 오전 08:49

독서의 중요성에는 절대 동감합니다. 요즘에는 정말 책을 읽는 사람을 보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도 핸드폰으로 책을 보려니 기대해봅니다.

강주화 2020. 05. 22. 오전 10:14

독서의 생활화가 삶을 윤기나게 만들어요. 사색의 향기가 여러가지 이벤트로 독서의 길잡이가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5. 22. 오전 10:23

읽는자 만이 성공의 길로 먼저 도착한다고 합니다. 아는 자에게 덤비지 말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0. 05. 22. 오전 10:34

독서가 우리에게 지적 즐거움을 주는 느낌은 꼭 경험해봐야 알수 있는거 같아요.

서용칠 2020. 05. 22. 오전 11:05

나쁜책은 반면교사로 ,좋은 책은 선생님으로 모시면된다 인류가 발전할수있었던것은 책을 만들었기 때문이였다

문희 2020. 05. 22. 오후 05:50

과거와 미래, 그 어느 것과도 소통할 수 있음이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정창훈 2020. 05. 22. 오후 07:31

저도 독서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zuro59 2020. 05. 22. 오후 07:34

독서로 떠나는 여행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지금은 안정되지 못한 생활이라서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독서를 너무 멀리하였네요...일깨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0. 05. 22. 오후 09:10

감사합니다...

배승환 2020. 05. 23. 오전 09:13

젊었을 때는 전공서적 한 권 사는데도 여러 번 생각했지요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책 없이 강의 듣는 꿈을 꾸고는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도서관이 문을 닫으면서 책을 사서 읽게 되네요 얼마 전에는 구입을 원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던 책을 벗으로부터 선물 받았습니다. 다른 한 권의 책은 너무 고가여서 인터넷 중고 시장에서 구매했고요 지금은 아닌데, 젊었을 때 궁색함이 습관이 되었나 봐요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이봉철 2020. 05. 25. 오전 08:26

마음이 흔들릴때 책을 읽으면 좋다고 하나 마음이 콩밭에 가에있는데 책이 눈에 들어올릴 없죠

오세진 2020. 05. 26. 오전 01:19

독서와 여행. 우리를 평생 學生이라고 부르는 길잡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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