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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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
때로는,
살아있는 것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
- 세네카
요즘의 일상을 겪으며
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용기이자 자신감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규칙을 준수해 살아야 하고
너를 위해 내가 지켜야만 하고
그래야만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
살아있다는 것,
그것만큼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
서로가 존재하기에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댓글 12개
모든 사람이 어려움 가운데서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살아 있음이 복이라면 지키는 용기를 내야 하지요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저들의 악함은 실수가 아니고 그들의 삶의 방식입니다. 코로나의 방역 규칙이 있는데 확정판결을 받고서도 버젓이 대중으로 들어와 접촉합니다. 우리네가 이 부분을 놓치고 있습니다. 악을 이끄는 무리 수는 적은데 소리는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보다 훨씬 큽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이 부분은 코로나 사태의 원인이기도 하지요 신이 금한 박쥐를 먹습니다. 박쥐 고기를 먹는 이들이 이웃 나라에 있고 이 땅에도 악한 이들이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로 시작하자구요 좋은산책으로 공감하고갑니다
세상 어디에도 독불장군식으로는 살아 남을 수 없겠지요, 코로나로 인하여 함께의 의미를 더욱 되새기게 됩니다. 함께 노력하여야 합니다.
함께라는 가치가 돋보이는 건, 우린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감사합니다...
살아있음은 생명이라는 은혜로움이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용기는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자기 방어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도 같은 의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천도의 화장장 불구덩이보다야 지금의 내가 훨신 행복한 삶이다
살아있다는 것...존재감...
살아 있음에 삶의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지요...감사합니다^^*
요즈음가슴에 와닫는 말입니다.
용기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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