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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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는 계절
아낌없이 바쳐라.
그리하면 그게 그대에게 되돌아오리라.
- D.H. 로렌스
땀이 흐르는 계절입니다.
가만있어도 덥고, 밖으로 나갈라치면 마스크에 더 덥습니다.
하지만, 서로 힘을 합쳐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계절.
내 수고로움으로 풍성한 결실을 꿈꾸는 계절입니다.
댓글 13개
바라고 주는 일은 거래라 하지요 주는 일은 셈이 없어요 섭리는 줄 때에 이미 평화라는 보상을 받았습니다. 남아서 주었든지 부족해도 주었든지 섭리 속에 있으니 이미 평안으로 채워졌지요 보상이 어찌하던지 사랑으로 사랑의 향기를 낳았으니 아름다운 결실은 자연의 이치지요.
따지고보면 우리는 한나라국민이요. 가깝게는 이웃에 일가친척들인데 우리라도 하나가 되어 힘을 합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배려하고 이해하고 인내하면서 욕심도 좀 내려놓고 ... 함께 힘을모아 봅시다. 좋은 나라, 좋은 지역, 좋은 마을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오늘의 땀흘리는 수고가 있어야 내일의 열매가 있어 생명을 연장할수 있겠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실력으로 우뚝스는 그날에 영광의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땀
이 계절의 수고로움이 잘 결실 맺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땀 흘린만큼 꿈은 열매 맺겠지요^^*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다보니 숨이 턱턱 막힙니다. 내가 서 있는 그 곳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감사하며 감당합니다. 나의 작은 섬김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땀이 곧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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