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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는 계절

사색의향기 2020. 06. 15. 오전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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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바쳐라.
그리하면 그게 그대에게 되돌아오리라.


- D.H. 로렌스


 
땀이 흐르는 계절입니다.
가만있어도 덥고, 밖으로 나갈라치면 마스크에 더 덥습니다.
하지만, 서로 힘을 합쳐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계절.
내 수고로움으로 풍성한 결실을 꿈꾸는 계절입니다.

댓글 13개

배승환 2020. 06. 15. 오전 08:06

바라고 주는 일은 거래라 하지요 주는 일은 셈이 없어요 섭리는 줄 때에 이미 평화라는 보상을 받았습니다. 남아서 주었든지 부족해도 주었든지 섭리 속에 있으니 이미 평안으로 채워졌지요 보상이 어찌하던지 사랑으로 사랑의 향기를 낳았으니 아름다운 결실은 자연의 이치지요.

강주화 2020. 06. 15. 오전 08:50

따지고보면 우리는 한나라국민이요. 가깝게는 이웃에 일가친척들인데 우리라도 하나가 되어 힘을 합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배려하고 이해하고 인내하면서 욕심도 좀 내려놓고 ... 함께 힘을모아 봅시다. 좋은 나라, 좋은 지역, 좋은 마을을 위하여~~~

김덕식 2020. 06. 15. 오전 10:22

감사합니다...

이봉철 2020. 06. 15. 오전 11:40

좋은 글입니다.

안성훈 2020. 06. 15. 오후 02:44

오늘의 땀흘리는 수고가 있어야 내일의 열매가 있어 생명을 연장할수 있겠지요

오세진 2020. 06. 15. 오후 02:54

세상에 공짜는 없다

김민재 2020. 06. 15. 오후 03:36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실력으로 우뚝스는 그날에 영광의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

문희 2020. 06. 15. 오후 03:52

좋은 말씀입니다.

정창훈 2020. 06. 15. 오후 06:42

땀

zuro59 2020. 06. 15. 오후 06:44

이 계절의 수고로움이 잘 결실 맺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정창훈 2020. 06. 15. 오후 06:45

땀 흘린만큼 꿈은 열매 맺겠지요^^*

김종숙 2020. 06. 16. 오전 10:37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다보니 숨이 턱턱 막힙니다. 내가 서 있는 그 곳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감사하며 감당합니다. 나의 작은 섬김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박종영 2020. 06. 16. 오전 11:51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땀이 곧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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