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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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의 비교
우리는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만
다른 사람은 내가 가진 것을 부러워하고 있다.
- 푸불릴리우스 시루스
내 삶의 방식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나를 누리는 것이 최선인 듯합니다.
그러나 눈과 마음이 자주 남에게로 머물면서
내 것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남들도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댓글 12개
사람의 마음은 남의 것을 낮게 봐야 존재감을 느끼는 본성이 있지요 남의 것을 좋게 바라보는 일은 남보다 높아 지려는 욕구의 시작입니다. 좀더 바닥을 살펴보면 남을 질투함이 남을 죽이려는 씨앗이 마음속 깊이 감춰져 있습니다.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짓밟는 일은 내가 너보다 낫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낫게 보는 일은 낮게 보려는 욕심과 꼭 붙어 치열하게 살게 하지요 내 마음 속의 아름다운 향기를 귀하게 여겨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남의 사과가 커보이는 건 여전히 젊다는 거 아닐까요~~ㅎㅎ
감사합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전 지금 너무 부족합니다...
부족하여도 남은 내게 부러움을 보이기는 합니다. 저는 조금만 생활이 나아졌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옛속담에 남의 떡이 커보인다하였다 이제부터는 내떡이 더 크다 라고하자
비교와 질투와 시기는 늘 행복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방법인듯 합니다.
서로가 부러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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