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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는 길

사색의향기 2020. 08. 24. 오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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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삼가,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 근사록



늦은 무더위입니다.
덥고 습해서 힘든 계절입니다.
그렇지만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이웃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히 위생수칙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일상의 거리는 두지만
여럿이 함께 가야 하는 시절입니다.

댓글 14개

배승환 2020. 08. 24. 오전 05:59

말들이 예리하게 던져 집니다 엉켜진 실타래가 날아 다니듯이 각자의 생각들이 춤을 추며 움직입니다. 대화 단절의 시기입니다. 통신 수단의 발전과 보편화가 대화의 단절로 이어 집니다. 코로나 19가 대면에서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생각들이 난무합니다. 전달되는 것 같지만 올바른 뜻이 무엇인지 엉켜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대화를 잃었습니다 덕으로 새워진 마음이 아닌 훈련된 악마들은 전염병으로 단절된 이 시기를 제 세상으로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끊이지 않고 이어 지는 단절 속에 영혼의 건강을 지키지 않으면 세상은 구렁으로 빠집니다 모두가 각자의 노래를 버리고 사랑을 한 소리로 부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靜中動을 마음에 새겨 행복을 다지는 날이기를 소원합니다

이봉철 2020. 08. 24. 오전 08:30

좋은 글입니다

유철웅 회장 2020. 08. 24. 오전 10:05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철웅 회장 2020. 08. 24. 오전 10:06

좋은글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0. 08. 24. 오전 10:16

절제의 미덕을 갖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말도... 음식도... 과유불급임을 깨닫습니다.

김덕식 2020. 08. 24. 오전 11:07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0. 08. 24. 오전 11:29

질서를 지키는 것, 소양을 지키는 것이 소중한 시대입니다...

zuro59 2020. 08. 24. 오전 11:38

말을 가리는 것, 음식은 건강을 유지하는 정도로만 지키는 것, 그리고, 코로나시대에 가짜뉴스에 혹하지 않고 위생수칙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게 지혜로운 삶이지요...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8. 24. 오전 11:55

절제된 자기관리,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행위입니다.

서용칠 2020. 08. 24. 오후 01:08

나의 몸을 자연으로 알고 자연사랑하듯 하면됩니다

안성훈 2020. 08. 24. 오후 04:06

나도 자연의 일부분임을 자각하면 그렇게 자연을 깨뜨리는 일도 하지 않게 될텐데요

문희 2020. 08. 24. 오후 05:37

좋은 말씀입니다.

김민재 2020. 08. 24. 오후 09:21

절제하고 중용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미덕인듯 합니다.

이봉철 2020. 08. 28. 오전 09:11

몸도마음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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