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독서문화

사색의향기 2020. 09. 25. 오전 03:39
4075


 


인류 문명사는 지적 역량을 진화시켜온 역사라고 바꾸어 말할 수 있다.


한 국가가 축적한 지적 역량은 해당 국가의 성장 및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성공한 국가들을 살펴보면, 예외 없이 독서지도와 후손들 교육에 전력을
경주해 왔고 또한 이를 통해 지적 역량을 쌓아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독서를 통한 지식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며
민간에서도 솔선수범하여 좋은 독서문화를 전파하고, 건전한 토론문화를 선도해야 한다.


사색의향기는 책을 쓰거나 만드는 이들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이며,
이들을 선양하고 그 존재를 알리는 일이야 말로 바로 사색의향기가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사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의향기가 앞장서서 펼치고 있는 ‘출판 및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은
민간 차원의 대표적인 독서 인프라 확충 사업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색의향기는 ‘좋은책 이벤트’를 통한 산업출판계 지원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아울러 사색의향기 커뮤니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자화하여 출판해 오고 있습니다.

댓글 14개

배승환 2020. 09. 25. 오전 05:58

독서를 통해 지력을 키우고 사회를 아름답게 하고 국가를 튼튼하게 함은 만대의 진실입니다. 이 땅을 풍요롭게 한 근력입니다. 그런데 평준화는 아닙니다. 지력이 뚜렷한 몇 사람이 미국의 자존심 GE를 끌어가지요 인터넷 사회, 소프트웨어의 사회는 몇 사람의 뛰어난 인재들이 일궈낸 현세의 업적입니다. 맞습니다. 독서는 뛰어난 智力家를 만들고 인류사회의 축복으로 연결됩니다. 책을 읽는 국민, 뛰어난 智力家를 만드는 일에 교육이 필요합니다. 출판 문화 사업은 훌륭한 교육의 원천이지요, 이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이를 부정하려는 모든 기운을 외딴 섬에 모아 교육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주화 2020. 09. 25. 오전 08:46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사색의 향기를 통해 좋은 책을 소개받고 이벤트를 통해서는 책을 선물로 받으니 개인적으로 독서 여건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0. 09. 25. 오전 09:33

기록하지않는 민족은 흔적없이 사라진다 우리는 오직 먹고살기위해 허덕이는 \"사\"자 붙은 직업에 목숨걸고 매달린다 .

김덕식 2020. 09. 25. 오전 10:51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9. 25. 오전 10:58

가을, 독서의 계절입니다. 많이 읽고 배움의 길이 최선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봉철 2020. 09. 25. 오전 11:00

독서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정하다

문희 2020. 09. 25. 오전 11:17

기록, 창작, 독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aa113@naver.com 2020. 09. 25. 오전 11:24

오늘은 받은 mail이 깨져보여 직접 방문했습니다. 항상 매일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김종숙 2020. 09. 25. 오전 11:28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0. 09. 25. 오후 07:56

책을 더욱 가까이 하고 싶습니다^^*

zuro59 2020. 09. 25. 오후 07:58

가을, 독서하기 참 좋은 계절이지요. 저의 독서 감각을 깨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0. 09. 26. 오전 12:02

지적 유희를 즐길줄 아는 사람은 최고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백원순 2020. 09. 27. 오전 07:25

영어로 book이 명사로는 '책'이지만 동사로는 '예약하다' 인 걸로 보면 책을 읽는 다는 행위는 '다음'을 위해, 미래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덕권 2020. 09. 27. 오전 11:18

화창한 가을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