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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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다고 다 오해는 아니다
믿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 성 아우구스티누스
대부분이 그렇다고 하는데 내가 아니라고 해서 아닌 것은 아닙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다고 다 오해는 아닙니다.
내가 오해한 것은 어디까지인가.
나의 판단을 곰곰 따져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정하기 싫어서인지, 아니면 정말 몰라서 그런 것인지.
정해진 규칙과 그 안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생각에
내 생각을 맞추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독불장군은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13개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게 다 틀리다고 말할수 없다.
내가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아닌 것은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너무 믿다가 손해를 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속고 속이는 세상의 비굴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어려운 건 그런 면이 있습니다. 99%가 맞아도 1%가 틀리거나 다르다고 주장하였다가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규칙적인 맞게 짜여진 것 등 등이 그렇기도 합니다.
향기메일이 오지 않아 오늘도 직접 들렀다 갑니다...
믿기전에 그 사안이 과학이 뒷받침되는가를 보고서 믿던지 말던지해야한다 .
이해하지 못하면 자기 갈길 가도록 놓아두면 되지. 알게 될때까지..
그래서 자신들은 꿈을 이루었는가요.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게 다 틀린다고는 말할 수 없는 법입니다.
이해를 요구하는 사항에 정확하고 올바른 표현이 우선 되어야 하고 소통이 공정해야 한다.
무언가를 이해를 못하는 것은 많은 경험과 생각의 부족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경청이 중요하고 경청하는 사람은 자신의 부족을 금방 깨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믿어라 당신을 자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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