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자비와 정의

사색의향기 2020. 12. 14. 오전 01:33
3000


 


자비는 가정에서부터, 정의는 이웃에서부터 시작한다.


- 찰스 디킨스



사랑과 베풂은 가정에서 먼저 배워서 밖으로 나가는 것,
용서와 자비도 그렇습니다.
내 이웃이 처한 어려움과 불공평과 아픔을 이해하고
바로잡으려고 함께 하는 것은
내가 정의로워서라기보다는 함께 정의로운 세상으로 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웃의 삶을 보고 내가 얻는 교훈, 그 일에 동참하는 것도
내 삶의 정의로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15개

김종윤 2020. 12. 14. 오전 08:49

감사합니다.

김종윤 2020. 12. 14. 오전 08:53

감사합니다.

김종윤 2020. 12. 14. 오전 08:53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0. 12. 14. 오전 10:43

...

김덕식 2020. 12. 14. 오전 10:44

또 서양인?

박종영 2020. 12. 14. 오전 11:33

내 주위의 정의로운 사람들이 필요한 현대입니다.

이봉철 2020. 12. 14. 오후 01:00

자비 정의

신동호 2020. 12. 14. 오후 03:33

사랑과 베

강주화 2020. 12. 14. 오후 04:59

측은지심으로 주위를 살피는 연말연시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팍팍한 세상,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해피연말되십시요~~

zuro59 2020. 12. 14. 오후 05:18

자비와 정의는 내 자신도 지켜 줍니다. 감사합니다^^*

zuro59 2020. 12. 14. 오후 05:20

향기메일, 이제는 주말만 빼고 매일 직접 들렀다 갑니다. 이메일이 오지 않아서...

김민재 2020. 12. 14. 오후 10:49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수 있는거 같습니다.

서용칠 2020. 12. 16. 오후 03:03

자비가 있다면 정의는 필요없다

안성훈 2020. 12. 18. 오후 05:21

모든 가르침은 집에서 자녀가 일으키는 공과 과도 모두 가정에서 시작되는 것이니 누굴 탓할것도 없습니다.

조기연 2020. 12. 23. 오전 10:11

자비도 없고 정의도 상실된 우리 사회... 숨쉬기도 힘든 세상에서 성찰할 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