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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 관계

사색의향기 2020. 12. 17. 오후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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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온한 삶을 살아갈 때는 생활하는 가운데 맺어진
가정, 직장, 사회단체 등과의 다양한 관계가 주는 소중함을
모른 채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의지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은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잃고 난 이후라는 걸 깨닫게 한다.


우리가 자라 오는 과정에서 의지의 대상이었던 부모님께서
늙고 병들어 세상을 뜨시면 그때의 '의지 관계'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그래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이후의 삶에서
의지할 대상을 적극적으로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바로 그 대안의 역할을 사색의향기가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그래서 사색의향기 행복한 문화나눔 사업 중 하나가
'의지(依支)관계 나눔'입니다.
행복을 위해서 함께 가는 것입니다.

댓글 6개

김덕식 2020. 12. 18. 오전 10:32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0. 12. 18. 오전 10:45

흘쩍 스치는 인연이든 잠시 머무는 인연이든 일기일회로 여기고 소중히 살아가자 .

박종영 2020. 12. 18. 오전 11:26

사람과 사람과의 의지관계, 자식과 부모간의 의지관계, 그것이 무너졌을 때의 상실감은 큼니다. 그래서 살아 있을 시간의 공유가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0. 12. 18. 오후 05:19

사람과 사람은 의지관계일 수밖에 없지요 서로 돕고 서로 살아요

zuro59 2020. 12. 18. 오후 08:58

정이 더욱 그리운 시절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0. 12. 18. 오후 11:33

그래서 사람은 혼자살수 없는 동물이라는 말이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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