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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정원

사색의향기 2021. 01. 14. 오후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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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자유롭게 가꿀 수도 있고
야생의 들판으로 버려둘 수도 있다. 그러나 가꾸든 내버려 두든
무언가는 반드시 자라난다. 유용한 씨앗을 심지 않는다면
쓸모없는 풀씨만 날아와 잡초가 무성하게 자랄 것이다.


- 제임스 앨런


인문학은 생각의 정원을 가꾸게 한다.
이것 또한 인문학의 보이지 않는 힘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을 통해 깨달은 삶에 대한 보편적 가치를
생각의 정원에 행복을 담아 심고 가꾸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 11개

강영엽 2021. 01. 15. 오전 06:49

문화나눔에 공감

강주화 2021. 01. 15. 오전 09:03

사색의 향기, 그리고 인문학, 생각의 정원을 생각해봅니다. 단한번뿐인 인생, 그래도 하고싶은 것들을 하고 사는 것이 행복일테니까요~^-^ 이제 저의 인생정원은 향기촌에서 만들어 볼 것입니다.

김덕식 2021. 01. 15. 오전 10:27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1. 01. 15. 오후 12:06

인문학이 더 가까워지길...

zuro59 2021. 01. 15. 오후 12:08

내 마음 속에도 정원이 가꾸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1. 01. 15. 오후 12:37

마음의 정원에 아름다운 지식의 꽃을 피우게 하는 일, 인간이 스스로 행하는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문희 2021. 01. 15. 오후 01:09

사고의 논리가 항상 자연과 함께함을 생각해 봅니다.

서용칠 2021. 01. 15. 오후 09:51

쓸모없는 잡풀이란 없습니다 마치, 나무가 큰 나무만이 소용되는것은아니다 모두가 저마다 쓰임새가있는것이다.

김민재 2021. 01. 15. 오후 11:19

인문학은 우리를 더욱 지성으로 이끄는 길잡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세진 2021. 01. 16. 오전 03:41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의 객관화.

김종숙 2021. 01. 17. 오전 11:11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것에 게을리하지 말아야하는데 마음을 가꾸기가 힘든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들과 향기가 가득한 마음의 정원이 되기위해 작은 땀을 흘리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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