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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사색의향기 2021. 01. 18. 오후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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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앞선 사람들은 불안을 키운다.


지도자를 뽑을 땐, 입명창에 현혹되지 말고 귀명창인지 살펴야 한다.
없는 소리를 만들어 내는 이명耳鳴이나 난청難聽장애가 있는지도.


귀가 두 개인 것도 좌우 균형을 잡아 경청하라는 뜻이다.


- 최장순 수필가, 디카에세이 '경청'


 

귀가 두 개인 것은 고루 잘 들으라는 뜻일 겁니다.
한쪽을 치우쳐 듣지 않는 균형입니다.
이미지에 현혹되지 않고
평소의 됨됨이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치우치지 않은 균형입니다.
입명창과 귀명창을 구별하는 것도 혜안입니다.

댓글 15개

강주화 2021. 01. 19. 오전 08:55

경청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경청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1. 01. 19. 오전 10:21

내 애기를 경청하지않는 사람과는 이야기 할필요가없다 그러므로 나는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어 대화를 이어나가자 .

박종영 2021. 01. 19. 오전 10:40

공평하게 듣고 공정하게 처리하라는 두 귀, 진실한 경청은 일상을 밝게 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1. 01. 19. 오전 10:42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1. 01. 19. 오후 02:27

말보다는 경청하고 실천하는 것이지요

zuro59 2021. 01. 19. 오후 02:45

항상 경청하는 귀가 있어 판단을 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희 2021. 01. 19. 오후 10:56

지도자나 조직은 균형과 복원의 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민재 2021. 01. 19. 오후 10:59

잘 듣는 습관을 잘 길러야 할거 같아요.

최규생 2021. 01. 20. 오전 01:59

꼭 맞는 말이네요!

오세진 2021. 01. 20. 오전 04:17

나이가 들다보니, 정말 습이 안된 모습을 보게되네요.

안성훈 2021. 01. 20. 오전 08:55

나부터 경청의 자세를 더 잘 배워야 겠어요 요즘 들어서 저도 잘 안들리기도 하더라구요 ㅠㅠ

김재수 2021. 01. 21. 오후 07:43

그렇습니다. 입명창 보다는 귀명창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전병용교수 2021. 01. 22. 오전 11:50

공감가는 생각입니다

이봉철 2021. 02. 04. 오전 09:11

두귀로 귀담 아 들어라

박종영 2021. 08. 11. 오전 11:30

두 개의 귀가 있기 때문에 공평하게 듣는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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