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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날엔

사색의향기 2021. 01. 27. 오후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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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뽀드득


하얀 세상
걸음걸음마다
푸른 추억 꿈틀대는 소리


내 안의 길 따라
어느새
성큼 다가오는


그대 발걸음 소리



- 류인순 님

댓글 14개

이봉철 2021. 01. 28. 오전 08:37

아직 눈은 내리지 않는다

강주화 2021. 01. 28. 오전 09:40

눈내리는 날엔 일하기가 싫어요~~^-^ 우두커니 창밖을 보며 따끈한 커피 한잔과 사색하고 싶지요.

문희 2021. 01. 28. 오전 10:18

눈 오는 날엔 누군가 그리움이 생깁니다.

김덕식 2021. 01. 28. 오전 10:50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1. 01. 28. 오전 11:04

대설이 옵니다...

zuro59 2021. 01. 28. 오전 11:06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하였네요. 눈 풍경과 눈오는 날이 좋았던 시절이 그립네요. 지금은 도심 속 눈에 지쳐 눈이 싫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1. 01. 28. 오전 11:25

눈오면 그리움 병이 도져 !

오세진 2021. 01. 28. 오후 05:18

눈을 볼 수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꽃을 볼 수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요.

김민재 2021. 01. 28. 오후 10:24

눈 내리는 날의 묘한 느낌은 꽃 첫사랑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성훈 2021. 01. 29. 오후 05:32

어제 저도 하얀 눈 내린 길을 제일 먼저 걸었는데 기분이 아주 좋더라구요^^

김종숙 2021. 01. 31. 오후 09:56

눈 내리는 날 강아지처럼 뛰어놀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뽀드득 소리에 맞추어 예쁜 꽃도 만들어보고 나보다 더 큰 눈사람도 만들고 행복한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눈이오면 걱정이 더 많아져요

이봉철 2021. 02. 03. 오전 08:28

어제 밤에 살포시 눈이 내렸네 애기 눈 같이

정채균 2021. 02. 04. 오후 08:47

눈길을 걸어 찾아 온 그대의 하얀 마음 시리도록 곱습니다^^

박종영 2021. 08. 18. 오전 10:31

더운 여름에 하얀 눈보라를 보니 시원합니다. 이열치열이 완성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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