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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허물기
모난 사람이
온 세상 껴안으면
둥근 사랑이 싹트고
남의 약점에서
점 하나를 빼면
님으로 바뀌어
얄미운 이웃도
고운 눈으로 바라보니
미더운 동반자가 됩니다
- 정채균 님
댓글 28개
우리는 언제나 장벽을 허물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자 하죠 자기 자신의 장벽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의 장벽 헐려하지말고, 내 마음의 벽을 먼저 헐자 .
남의 약점에서 점 하나를 빼면, 정겨운 님으로 바뀌는 세상이 정겹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정감이 다시 싹트이길 바랍니다^^*
나자신의 벽을 더 허물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삶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세상은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다가 오기 때문입니다.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정감 어린 댓글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더하면 남이 된다는 노래도 있으니 점을 잘 찍어야 하겠습니다^^
서용칠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김덕식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김청규 선생님~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항상 내가 먼저! 고운 마음으로 미더운 동반자가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장벽 허물기가 참 가까이 있군요. 여기 저기 나온 제 몸의 점들을 잘라내야겠습니다.
이해와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향기마을을 좋아합니다.^^
상생의 힘이지요^^*
* 처음 시도해 본 파자(破字-문자 깨뜨리기) 작법 입니다.
김민재 선생님~ 처음 시도해 본 파자(破字-문자 깨뜨리기) 작법 입니다.
정창훈 선생님~ 댓글 고맙습니다^^
그녀는 저의 영원한 연인이랍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둥근사랑으로 얄미운 이웃, 껴안아 보겠습니다. 장벽허물기는 나로부터 군요~^-^ 오늘의 향기메일도 감사합니다.
남이라는 글에서 점하나를 빼면 님이라는 사실은 아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모든이
사색의 향기를 통해 살아온 삶과 살아 가야할 삶을 되돌아 봅니다.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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