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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사색의향기 2021. 02. 25. 오후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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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란 유목민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철학 및 사회문화 용어이다.
'노블레스 노마드(noblesse nomad)'란 명품과 골동품 등 겉치레 문화를 거부하고
여행, 레저, 공연 관람 등 무형의 경험을 수집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컨트리 노마드'란 도시와 농촌을 넘나들며 사는 사람을 뜻한다.


도농 상생마을은 도농단절을 도농교류로 바꾸고 컨트리 노마드와
귀농 귀촌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어낸다.
이 선순환 사이클이 지역 경제를 돌리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새로운 일자리까지 계속적으로 창출하게 되는 것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도농상생마을 향기촌이 지역경제의 선순환 사이클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14개

이봉철 2021. 02. 26. 오전 08:39

좋은 글입니다.

강주화 2021. 02. 26. 오전 08:55

노마드 향기촌 행복마을~~^-^ 삶은 향기로워집니다.

문희 2021. 02. 26. 오전 10:49

계속 이어 갈 세대가 없으면 미래의 보장이 어렵습니다. 젊은 세대가 참여할 산업과 문화가 있어야 되는 이유입니다.

김덕식 2021. 02. 26. 오전 10:55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1. 02. 26. 오후 01:52

새로운 용어, 노마드를 알고 갑니다.

정창훈 2021. 02. 26. 오후 05:30

여유가 있다면 하고 싶은 맘이네요...

zuro59 2021. 02. 26. 오후 05:31

노마드로 살아보고는 싶습니다. 몸이 더 건강하고 여유가 있었으면 그러겠지요. 감사합니다^^*

서용칠 2021. 02. 26. 오후 08:36

산행을 자주하므로서 노마드 삶을 살고있습니다 .

김민재 2021. 02. 26. 오후 11:57

유목민의 자유와 방랑은 또다른 도전과 모험을 안겨주는 기쁨이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김태은 2021. 02. 28. 오전 09:38

감사합니다.

김태은 2021. 02. 28. 오전 09:55

도시와 농촌을 넘나드며 사는 사람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종숙 2021. 02. 28. 오후 05:02

컨트리 노마드로 살고 싶네요 언제나 그리운 고향을 삶

오세진 2021. 03. 01. 오전 01:39

노마드가 그랬군요.

안성훈 2021. 03. 04. 오전 10:06

컨트리 노마드를 희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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