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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시대
문화가 이렇게 인구에 회자되는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까지 불리고 있다.
어느 경영학자가 '경영의 정의는 경영학자의 수만큼 많다.'라고
말한 바 있듯이 문화에 대한 정의 또한 정의하기 쉽지 않다.
문화에 대한 개념은 모호하고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데 전통문화,
지역 문화, 통기타 문화, 독서문화, 장례 문화, 아줌마 문화, 음주 문화,
사교 문화, 놀이문화, 고스톱 문화 등 문화가 아닌 것이 거의 없다.
1990년대 전반 문화는 주로 정신적 가치, 사용가치로만 그 중요성이
인식되었지만, 지식기반 사회로 들어서면서 사용가치뿐만 아니라
교환가치(경제가치)가 크게 중요성을 갖게 되어 문화는 산업이자
예술은 경제라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문화가 개인적인 삶을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한 국가, 지역의 격과
품위를 높이고 매력을 증대시키는 원동력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문화나눔으로 서로 소통하는 세상
사색의향기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댓글 10개
문화에 대한 정확한 인식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문화나눔으로 서로 소통하는 세상, 사색의 향기 멋져요~~~^-^
감사합니다...
21세 시대의 문화공간, 우리들이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도 화장실 문화의 범주에서 생겨납니다. 문화가 없는 사회는 죽어있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나눔엔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문화를 고루 나누는 소통으로서 시대적 공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yunsuk39k
다양성과 개성이 존중될때 진정한 민주주의가 이룩되는거 같습니다.
아프리카 어떤 깊은 산골마을에도 그들만의 문화가있다 어떠한 문화이던 존중하고 가치가있어 보존해야한다 그러나 군사문화 독재문화 침략문화 거짓말문화등 나뿐 문화는 사용하지않아야 없어진다.
문화나눔을 통해 서로가 풍요롭고 행복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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