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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사색의향기 2021. 04. 02. 오전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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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공중토론의 한 형식으로 원래 그리스어의 심포시아(함께 술을 마시는 것),

심포시온(향연, 향응)에서 라틴어의 심포지엄으로 옮겨진 말이라 한다.
 
오늘날에는 향연이라는 의미 외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학술적인 토론회나

그 밖에 신문·잡지 등에서 특정한 테마를 놓고 2명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각자의 견해를
발표하는 지상토론회의 뜻으로 널리 통용되기도 한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의향기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심포지엄이 풍류인문학 향연입니다.
이를 통해 공유 문화부족의 시대에 건강한 사회의 바탕이 되는
행복한 문화를 만들고 안착시키고자 함입니다.

댓글 7개

강주화 2021. 04. 02. 오전 09:11

풍류인문학 향연이라... 멋드러진 명칭이네요. 이 멋드러진 심포지움.... 언제나 자유로운 세상이 될까요~~^-^

이봉철 2021. 04. 02. 오전 10:09

심포지엄

박종영 2021. 04. 02. 오전 10:13

심포지엄, 향연, 토론회등으로 쓰이는 용어를 인식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21. 04. 02. 오후 02:03

감사합니다..

정창훈 2021. 04. 02. 오후 04:43

심포지엄의 유래가 그렇군요.

zuro59 2021. 04. 02. 오후 04:47

풍류인문학 향연이라, 이름만 들어도 고유한 우리문화가 깃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4. 02. 오후 10:08

심포지엄 문화가 널리 활성화 되고 여기 저기 많이 이뤄지는 세상이 그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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