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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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된 기분
노했을 때는 편지를 쓰지 말라.
- 중국 속담
밤에 쓴 편지가 아침에 읽으면 부끄러워지듯
화가 났을 때 쓴 편지는 온통 분노의 마음이 들어서
다른 감정이 끼어들질 못합니다.
그리하여
받는 이는 그 감정을 고대로 받아들여 자칫 금이 가기 마련입니다.
몰입된 기분은 다른 감정을 조절할 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니
다른 일과 병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11개
생각없이 너무 쉽게 쓰여지는 글은 읽는 이에게도 유쾌할 수 없겠죠? 댓글을 쓸때에도 무척 고민이 된답니다~^-^
밤에 쓴 편지. 참을 인자 세번을 쓰고 말을 하는 버릇을.
감사합니다....
화가 났을 때 쓴 편지나 글은 자신의 노여움이 그대로 나타나 있어 보기가 민망할것입니다. 명심해야 힐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참고 인내하는 것이 진리이거늘 화가 났을 당신에도 생각이 나길
인내를 잘 할수록 현명함과 지혜도 같이 자라나는듯 합니다.
순간의 기분으로 모든것을 망치는것 같아요. 한번 더 참고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아요
화났을 땐 그 감정부터 추스려야죠.
감정이 이입되면 거기에만 충실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럴수록 심호흡도 하고 차분한 마음이 더 지배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의 배신
노여움으로 가득 몰입되였을때는 편지뿐이랴 ....... 흙물이 가라앉을때까지는 기다림이 필요하듯히 화가났을때는 고요히 시간을 기다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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