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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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더라도
길을 잃는다는 것은 곧 길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 동아프리카 속담
수많은 길을 다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미지의 길을 찾아가는 길이 설레기도 합니다.
누군가 다녀간 길, 내가 처음인 길, 익숙한 길, 생경한 길.
길은 만드는 것,
그래서 길을 잃더라고 어디든 통하는 길이어서
곧 길을 알게 됩니다.
댓글 14개
오타 발견했어요~^^ 설레디도 > 설레기도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을 잃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자세히 보면 새로운 길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는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길을 잃고 헤매다가 발견하여 만들어 놓은 길이 있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잃는 날도 있지만, 결국 찾게 됩니다.
새로운 길에 들어서면 처음은 서툴지만, 점차 익숙해지고 그러다 또 생소한 길을 걸어 헤매기도 하지만, 또 익숙해지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글은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길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보니 헤맬때도 종종 있지요. 하지만 즐겁습니다. 오늘의 향기편지처럼 새롭게 알게되는 것이 많더라구요~^-^
그 길에 서서 온 세상에 대한 귀울임을 가질때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water)처럼 길을 잘 찾아가는 존재는 없다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길을 잃었을때 누구나 당황하게 되고 새로우 길을 찾아 나서는 것은 언제나 두렵지만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음에 더 나아갈 수 있는것 같아요
길을 잃는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내가 걸어온 길은 새로이 내가 만든 길이다 만일에 길을 찾았다면 그길은 새길이 아니라 구길이다
길 을 잃으면 일단은 제자리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높은 곳으로 가라고 하였듯, 인생의 길에서도 일단 바깥으로 나가서 상황을 잠시 보고 다음 길을 찾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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