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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은
사색의향기 2021. 05. 20. 오후 05:26
2735
사색의향기 2021. 05. 20. 오후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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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은 그저 주인 없이 누구든지 오면 갈증을 해소시켜 주고
그 존재 가치를 주변의 모든 동식물과 공유한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목을 축이게 한다.
온라인 세상에서 옹달샘을 많이 만들어 내는 기반이 커뮤니티이고
또한 그것이 커뮤니티의 역할이기도 하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의향기가 바라고 실천하는 모습 중 하나가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에게 물을 줄 수 있는 옹달샘입니다.
댓글 10개
강주화
2021. 05. 21. 오전 08:19
옹달샘같은 사색의 향기를 즐기고 누리고 싶습니다.ㅎ
이봉철
2021. 05. 21. 오전 08:35
그 옹달샘
박종영
2021. 05. 21. 오전 10:27
누구나 산을 올라갈 때는 산길에 있는 옹달샘은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치지만 내려올 때는 목이 말라 허겁지겁 찾아가는 옹달생의 위력, 신선한 산골물 한 모금입니다.
서용칠
2021. 05. 21. 오전 11:12
사막의 오아시스도 옹달샘이라 할수있다 . 사랑없어도 살지만 물없으면 못산다 .
김민재
2021. 05. 21. 오전 11:34
맑고 깊은 옹달샘의 깊은 맛은 맛본 사람만이 진심으로 느끼는 시원한 청량감일거 같아요^^
정창훈
2021. 05. 21. 오후 04:19
옹달샘, 작지만, 넓은 도량이지요
zuro59
2021. 05. 21. 오후 04:20
옹달샘처럼 마르지 않고 언제나 목을 축일 수 있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것,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덕식
2021. 05. 22. 오전 09:22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1. 05. 24. 오후 05:11
감사합니다
김종숙
2021. 05. 24. 오후 10:48
옹달샘은 새로운 희망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곳 나도 누군가에게 옹달샘이 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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