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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시
사색의향기 2021. 05. 28. 오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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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1. 05. 28. 오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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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가장 오래된 이야기라 일컬어지는 ‘길가메시’ 서사시도,
‘오디세이’도, ‘서유기’도 결국 고향을 떠나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
길을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여행이 인류사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은
여행이 수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문물이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인문학적인 역할과 기능을 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세계로의
이동이나 발전을 이끈 원동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한 발자국을 내딛어야만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갈 수 있겠지요.
고달픈 여정일지라도 말이죠.
댓글 10개
강주화
2021. 05. 28. 오전 08:49
떠나다...라는 말이 나쁘지만은 않은 것은 새로움을 맛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일거예요. 문득, 떠나고 싶어요 무작정 어딘가로~~^-^
박종영
2021. 05. 28. 오전 10:07
세계여행은 몸으로 체험하는 문화읽기라고 생각합니다.
서용칠
2021. 05. 28. 오후 01:59
인간은 의식주 다음으로 문화를 찾는다 .
김덕식
2021. 05. 28. 오후 03:12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5. 28. 오후 03:17
여행은 정체된 문화와 사회를 활성시키는 좋은 윤활유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창훈
2021. 05. 28. 오후 04:10
인생도 알고 보면 여행입니다
zuro59
2021. 05. 28. 오후 04:12
이제는 마지막 여행이 될 지 모르는 몇년 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여행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감사합니다 ^^*
김종숙
2021. 05. 30. 오후 09:20
인생이라는 긴 여행길에서 나만의 힐링과 즐거움을 떠나는 여행이 요즘은 그립네요 코로나가 떠나면 여행길에 오르고 싶네요
안성훈
2021. 05. 31. 오후 05:43
인생의 길에서 항상 기쁨이 넘치길 바래봅니다.
이봉철
2021. 09. 16. 오전 08:48
우리의 길은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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