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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사색의향기 2021. 06. 10. 오후 05:42
2765
사색의향기 2021. 06. 10. 오후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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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촌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은 1차적으로는 충남 홍성과 서산
경계지역인 홍성군 갈산면 대사리에 위치한 30만평의 부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아늑하고 편안함을 주는 친자연적인 곳이다.
이곳에 향기촌 구축이 마무리되면 250가구의 주민들이 마음껏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동체 마을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이는 향기촌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이 되어 제2, 제3의 향기촌 건설로
이어질 것이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의 시니어를 위한 착한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향기촌 100년 기획서> 중에서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습니다.
빈 곳이었던 향기촌이 하나씩 채워져 나가고 있습니다.
댓글 7개
박종영
2021. 06. 11. 오전 10:44
향기촌 마을 가보고 싶은 곳, 사진으로 보아도 으뜸입니다.
김덕식
2021. 06. 11. 오전 10:45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1. 06. 11. 오후 12:55
향기촌의 행복마을 건설은 우리이 삶이 전혀 새로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김민재
2021. 06. 11. 오후 02:51
더욱 기대와 희망이 커져가는 향기촌의 모습에서 사랑스런 마을을 저절로 떠올리게 됩니다.
구영환
2021. 06. 12. 오후 07:27
`향기촌 마을`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갑니다.
서용칠
2021. 06. 14. 오후 02:11
30만평에 향기씨앗을 심으면 3천리 금수강산에 향이 가득할것입니다 지금쯤은 밤꽃향이 짙게 나겠지요 .
안성훈
2021. 06. 14. 오후 05:32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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