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게시물 상세보기

문화읽기

시베리아 호랑이

사색의향기 2021. 08. 26. 오후 05:56
2892


시베리아 호랑이는 연해주와 하바롭스크 지역에 서식하는 아무르 호랑이를 

부르는 말이기도 해요. 아무르 호랑이의 개체수 보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는 2000년부터 해마다 타이거 데이라는 

환경 행사를 열고 있어요. 

이 타이거 데이에는 9월의 마지막 주말에 진행된다고 해요. 

이 날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중심가에서는 호랑이 복장을 한 동물 활동가들이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대요.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 중에서

블라디보스톡은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가 동해에서 도착하여 

자동차로 여행을 시작하는 곳으로 상징동물이 시베리아 호랑이입니다.

*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댓글 12개

강주화 2021. 08. 27. 오전 08:55

유라시아를 여행하시게 되면 호랑이를 보실 수 있겠군요?~^-^ 저는 아직도 동화속의 호랑이 이야기가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김덕식 2021. 08. 27. 오전 10:04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8. 27. 오전 11:11

호랑이의 강인한 모습에서 용맹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박종영 2021. 08. 27. 오전 11:20

아무르 대평원에서 사는 시베리아 호랑이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안성훈 2021. 08. 27. 오후 02:20

이마의 왕자가 생겨진 시베리안 호랑이 잘 보존되어서 통일후에 맘껏 볼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용칠 2021. 08. 27. 오후 02:38

유라시아 원정이 끝나면 한반도의 북녘을 자전거나 자동차로 여행하면 좋겠습니다 정치이념을 떠나서 백두산 호랑이를 보며 한민족으로 서로 왕래만이라고 할수있게 민간차원으로 향기메일이 추진하면 좋겠습니다 .

이봉철 2021. 08. 27. 오후 03:48

호랑이 멋져

정창훈 2021. 08. 27. 오후 07:48

시베리아 호랑이, 한국 호랑이기도 하였는데,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zuro59 2021. 08. 27. 오후 07:52

호랑이 중에서도 시베리아가 가장 크고 모습도 웅장하지요. 예전에 우리나라에선 산신령으로도 불렸었었는데, 지금은 전설의 고향같은 느낌입니다. 제대로 보고는 싶네요. 감사합니다 ^^*

오세진 2021. 08. 28. 오후 12:32

백두산 호랑이, 한국 호랑이, 시베리아 호랑이 모두 같은 종인 것 같네요.

임승모 2021. 09. 01. 오전 10:16

한국호랑이의 이야기

신의재 2021. 09. 13. 오후 01:43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