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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호랑이
시베리아 호랑이는 연해주와 하바롭스크 지역에 서식하는 아무르 호랑이를
부르는 말이기도 해요. 아무르 호랑이의 개체수 보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는 2000년부터 해마다 타이거 데이라는
환경 행사를 열고 있어요.
이 타이거 데이에는 9월의 마지막 주말에 진행된다고 해요.
이 날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중심가에서는 호랑이 복장을 한 동물 활동가들이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대요.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 중에서
블라디보스톡은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가 동해에서 도착하여
자동차로 여행을 시작하는 곳으로 상징동물이 시베리아 호랑이입니다.
*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댓글 12개
유라시아를 여행하시게 되면 호랑이를 보실 수 있겠군요?~^-^ 저는 아직도 동화속의 호랑이 이야기가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감사합니다...
호랑이의 강인한 모습에서 용맹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르 대평원에서 사는 시베리아 호랑이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마의 왕자가 생겨진 시베리안 호랑이 잘 보존되어서 통일후에 맘껏 볼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유라시아 원정이 끝나면 한반도의 북녘을 자전거나 자동차로 여행하면 좋겠습니다 정치이념을 떠나서 백두산 호랑이를 보며 한민족으로 서로 왕래만이라고 할수있게 민간차원으로 향기메일이 추진하면 좋겠습니다 .
호랑이 멋져
시베리아 호랑이, 한국 호랑이기도 하였는데,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호랑이 중에서도 시베리아가 가장 크고 모습도 웅장하지요. 예전에 우리나라에선 산신령으로도 불렸었었는데, 지금은 전설의 고향같은 느낌입니다. 제대로 보고는 싶네요. 감사합니다 ^^*
백두산 호랑이, 한국 호랑이, 시베리아 호랑이 모두 같은 종인 것 같네요.
한국호랑이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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