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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꽃
사색의향기 2021. 08. 31. 오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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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2021. 08. 31. 오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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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 :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 높이는60~ 150cm 내외로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꽃은 노란색으로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여름에서 가을까지
핀다. 연한 순은 나물로 먹고 전초를 소염, 어햘을 다스리는 약재로 쓴다.
마타리꽃
강둑을 따라
마타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향기롭진 않아도
무리지어 피어서 더욱 아름다운 꽃
버려진 땅마다 넉넉히 피어
여름에서 가을까지
순금빛으로 강둑을 환히 밝혀
벌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11개
이서윤
2021. 09. 01. 오전 01:22
노란꽃의 잔치를 강둑으로
강주화
2021. 09. 01. 오전 08:27
9월의 첫날, 노란 마타리꽃으로 환대해주는 느낌이네요~^-^ 고마워요~~
이동수
2021. 09. 01. 오전 10:07
노오란 마타리꽃의 향연
임승모
2021. 09. 01. 오전 10:13
마음속에 꽃을 달다.
박종영
2021. 09. 01. 오전 11:42
노란색 꽃이 아름답습니다. 9월의 첫날에 즐거운 마음으로 길을 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1. 09. 01. 오전 08:38
9월을 예쁜 꽃으로 시작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zuro59
2021. 09. 01. 오후 07:05
마타리꽃 피어 있는 곳에 가 가을 맞이 하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김덕식
2021. 09. 01. 오후 08:30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9. 01. 오후 10:34
활달함과 명랑함이 많이 느껴지는 색감과 모습이라 그런지 더 강렬한 느낌으로 와닿는거 같습니다.
서용칠
2021. 09. 02. 오후 06:51
노랑봄 세인도 벌도 보릿고개 노란꽃피여내 배고픔을 덜어주는 긍휼의 꽃 미타리 고맙구나
이봉철
2021. 09. 07. 오전 09:32
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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