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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체

사색의향기 2021. 09. 02. 오후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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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는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유기체이다.


이를 굳이 물질의 상태와 비교하면 온라인 회원 네트워크로
‘일정한 모양을 가지지 않는 기체형’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국내외 지역과 직능 지부 및 각종 소모임으로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액체형’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가며,


정주형 도농상생마을로 ‘일정한 모양을 가지는 고체형’
귀촌 마을(향기촌)을 만들어나감을 지향한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댓글 12개

김재수 2021. 09. 03. 오전 08:29

늘 좋은 글 보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소서

강주화 2021. 09. 03. 오전 09:06

도농상생마을 향기촌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문화나눔의 유기체, 사색의 향기 문화원이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향기촌, 그 어디에도 없는 행복마을을 만들어가는 일이 쉽지 않지만 가야하는 길임을 알게 된 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파이팅!!

김민재 2021. 09. 03. 오전 09:18

나날히 발전하고 성숙되고 성장하는 사색의 향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화이팅!

박종영 2021. 09. 03. 오전 11:48

향기촌의 발전상이 기대됩니다.

정창훈 2021. 09. 03. 오후 01:10

유연한 유기체 입니다 ^^*

zuro59 2021. 09. 03. 오후 01:14

향기촌의 지속 가능성, 살아있는 유기체, 꿈꾸는대로 도농 상생마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김덕식 2021. 09. 03. 오후 06:45

감사합니다..

오세진 2021. 09. 04. 오전 01:59

계속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종숙 2021. 09. 05. 오후 08:44

상생이라는 말이 너무 와 닿네요 요즘같은 시기에 상생은 꼭 필요한것 같아요

안성훈 2021. 09. 06. 오후 05:11

모든 조직은 유기체로 유기적인 관계가 있어야 발전하겠지요~

이봉철 2021. 09. 07. 오전 09:31

유기체

서용칠 2021. 09. 07. 오전 10:16

유기체만이 스스로 변화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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