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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봄
사색의향기 2021. 09. 06. 오전 02:35
2845
사색의향기 2021. 09. 06. 오전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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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 알베르 카뮈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청명한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묻어옵니다.
더웠다고 내쳐놓은 것들.
다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절입니다.
댓글 11개
김덕식
2021. 09. 06. 오전 10:07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1. 09. 06. 오전 10:49
꽃의 결실로 열매를 달고 봄을 기억하는 가을, 두 번째 봄이 환하게 빛나는 가을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1. 09. 06. 오전 11:03
아름다운 계절, 가을을 저는 열렬히 환영하고 싶습니다. 다시금 다 때가 있다고 알려주는 계절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정창훈
2021. 09. 06. 오후 12:12
가을, 새해 초심을 다시 세우며...^^*
zuro59
2021. 09. 06. 오후 12:16
봄으로 태어나 가을로 열매를 맺고, 자연은 다시 봄 채비를 하듯, 그렇게 삶도 그래야겠습니다.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
오세진
2021. 09. 06. 오후 12:52
가을을 2번째 봄으로 생각하시다니.
안성훈
2021. 09. 06. 오후 05:10
가을이 두번째의 봄으로 생각해 새로운 출발을 생각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김민재
2021. 09. 06. 오후 05:31
차가운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는 만큼 냉철한 이성을 일깨워 주는 시기인 가을이 성큼 다가온거 같아요.
김종숙
2021. 09. 06. 오후 10:43
봄은 설렘의 계절 가을은 사색의 계절 모두에게 힘을 주는 계절
이봉철
2021. 09. 07. 오전 09:31
우리의 봄
서용칠
2021. 09. 07. 오전 10:18
수락산 저 숲속의 잎중에 쌍둥이처럼 똑 같은 잎은없다 그래서 잎이 꽃보다 더 예쁠수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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