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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가지고 있으면서
그리고 만진다
내 마음 바다를 가고
내 몸 땅에 섞어
더욱 놓을 수 없는 그대
- 오현정, 시 '꿈'
보이지 않아도 날마다 만질 수 있는 것.
실체가 있는 듯 마음이 부푸는 것.
꿈이 있기에 또 꿈꿀 수 있는 것.
오늘은 어떤 꿈에 마음이 닿을까요.
댓글 15개
꿈을 꾸는자....여전히 꿈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요즘은 언제쯤 손녀와 대화가 될까?... 칭얼대는 아기를 볼때마다 상상을 해봅니다~^-^
꿈 밑줄끗기
꿈은 오직 사람만이 갖일수있다 꿈은 헛된 상상의 나래가 아니라 곧 현실이된다 .
감사합니다...
꿈은 희망입니다. 꿈이 실현되면 성공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시인의 시심이 부럽습니다
사뭍힌다는 말의 어원 같네요~^L^
시의 향기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
어렸을적 하늘을 나는 꿈, 높은곳에서 날아오르는 꿈이 생각나네요. 꿈처럼 모든 것이 이뤄지니 더욱 놀랍습니다.
늘 꿈에 사는 것처럼만...
꿈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그러기에 희망을 간직하며 또 살아갑니다 ^^*
화려한 꿈이 아니더라도 그 꿈이 있기에 희망과 살아갈 힘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거 같아요.
꿈……젊은시절 아이들을 키우며 꿈을꾸던 시절이 훅~하고 빠르게 지나갔네요 언제든 되돌아 회상하면 마음 저~끝부터 행복으로 모락모락 피어올라 온 마음을 감싸줍니다 오늘도 잠시 행복에 잠겨보네요
나의엣 시절이 문뜻생각이납니다
어떤꿈을 꾸는가에 따라 성황이 변할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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