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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향기촌

사색의향기 2021. 09. 16. 오후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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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향기촌은 평온합니다

비가 여러날 내려서 잡초(?) 천국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많은 꽃들도 많이 피었습니다

꽃이피니 벌과 나비도 많이 옵니다

요즘 한창 상사화가 피고 있어요

제가 공들여 키우고 있는 금화규가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시간되시는 주민분들 방문 기다리겠습니다.

- <향기촌 주민회 밴드 중 채영제 주민 글>

댓글 9개

강주화 2021. 09. 17. 오전 08:55

향기촌의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인생2막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한 행복마을 향기촌, 뜻있는 분들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종영 2021. 09. 17. 오전 10:10

향기촌 정원이 아름답습니다. 향기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봉철 2021. 09. 17. 오전 11:00

사색의 향기

정창훈 2021. 09. 17. 오후 04:02

멋지게 사시네요 ^^*

zuro59 2021. 09. 17. 오후 04:04

향기촌에서의 여유로운 일상, 잘 보내시는군요. 감사합니다. 한가위 명절, 건강히 맞이하시길~~^^*

백원순 2021. 09. 17. 오후 06:27

상사화라는 꽃무릇이라는 꽃을 내가 처음 마주 친 것은 내가 부산서 막내 고모집에서 재수 생활할 때 무역선을 타시고 집에 돌아오는 날이 1년도 넘는 고숙에 대한 고모의 사랑이 부산 수정동 오래된 일본식 가옥의 좁다란 화단에 이른 봄에 남 몰래 피어 오른 상사화를 처음 본 꽃무릇이다 그 후 수 많은 사찰을 봄에 다녀 보았으나 사찰 옆이나 뒤에 이 꽃무릇 상사화가 많이 피어 있는 것읋 보아 왔었다 전남 순천 선암사에서는 이 꽃무릇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최규생 2021. 09. 18. 오전 02:53

어느고울 향기촌인가요? 보기에 아늑한 마실같아요! 화폭단장한 덱크마루도 이색에 건너마을도 가보고 싶습니다.

서용칠 2021. 09. 20. 오후 02:10

꽃은 총보다 강하다 침밷지마세요, 쓰레기 버리지마세요, 팻말이있어도 여전하다 그러나 꽃이있으면 그리하지못한다

이봉철 2021. 09. 23. 오전 10:26

평온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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