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습관 때문에
집에서 살 때, 엄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쳐다만 보며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양로원으로 들어간 처음 며칠 동안 엄마는 자주 울곤 했다.
그러나 그것은 습관 때문이었다.
몇 달 후에는, 양로원에서 데리고 나오겠다고 했더라도
엄마는 울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습관 때문에.
- 알베르 카뮈, 소설 ‘이방인’ 중에서
굳어진 행동을 바꾸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이지요.
환경이 바뀌면 습관도 바뀔 수 있지만
어떤 것은 고착되어 그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천성이라는 이름으로
잘못된 습관을 달고 있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댓글 9개
습관이 무서운건 나이가 들수록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나의 마음을 활짝열어 받아들일 것 받아들이고 고칠 것은 어서 고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습관은 무서운 자기 형벌입니다. 불편한 습관은 일상을 망칩니다.
천성과 습관은 다르지요.
습관이 천성이 아닌데도 천성처럼 여기거나 천성으로 오해받는 일도 있지요. 잘못된 습관은 버릴 줄도 알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잘못된 습관이 고착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에 매우 공감이 가네요, 지금부터라도 잘못된 습관을 고쳐갈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습관은 무지에서 나온다 그러나 한 마음 다잡아 먹으면 한순간에 고칠수있다
습관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우리와 동행하며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나도 모르게 몸에 밴 습관은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착화되어 삶을 지배하고 있는것 같아요
나쁜습관과 실패는 연관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